'아름다운교회'에 해당되는 글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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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9 아름다운교회의 꿈나무들
- 2008/05/28 아름다운교회 봄소풍
- 2008/05/25 목사님 (2)
- 2007/08/15 소 (2)
- 2007/08/12 Blessed Be The Lord God Almighty (2)
- 2007/06/04 수아 스페셜
- 2006/08/16 낚시 (5)
아름다운교회에서 5월 11일에 인천대공원에 소풍을 다녀왔다.
기대하지 않고 갔던 인천대공원. 무척이나 넓고 잘 꾸며놓은 장소였다.
예쁜 꽃도 많고, 나무도 많고, 길도 넓고,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다.
기대하지 않고 갔던 인천대공원. 무척이나 넓고 잘 꾸며놓은 장소였다.
예쁜 꽃도 많고, 나무도 많고, 길도 넓고,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다.
그리고...
2008년 5월 10일 토요일
교회에 잠시 모일 일이 있었는데 그 때 찍은 목사님의 푸근한 모습
이번 교회 수련회 기간에 공식 행사 일정을 뒤로 하고 대천해수욕장에서 가까이 위치해 있는 백집사님의 친정집에 잠시 방문했다.
시골 동네를 산책하며 찍은 '소' 사진!
소가 가까이 왔을 때, 소가 내 렌즈를 핥지는 않을까 굉장히 조마조마했다.
아마 소에서 내 카메라까지의 거리는 약 5cm 이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시골 동네를 산책하며 찍은 '소' 사진!
소가 가까이 왔을 때, 소가 내 렌즈를 핥지는 않을까 굉장히 조마조마했다.
아마 소에서 내 카메라까지의 거리는 약 5cm 이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름다운교회 사모님께서 영어 성경 강의를 시작하셨다.
매주 수요일, 일요일, 이렇게 두 번 강의를 하시는데,
내가 일요일 강의 때 영어 찬양을 한 곡 씩 가르치기로 했다.
첫 곡은 단연 이 곡!
한국인에게 아주 친숙한 곡이다.
영어도 배울 것이 많은 곡이라서 첫 곡으로 정했다.
Blessed Be The Lord God Almighty
Words and Music by Bob Fitts
Father in heaven how we love You
We lift Your name in all the earth.
May Your kingdom be established in our praises,
As Your people declare Your mighty works!
Blessed be the Lord God Almighty
Who was and is and is to come.
Blessed be the Lord God Almighty
Who reigns forever more.
ⓒ1984 Scripture in Song
매주 수요일, 일요일, 이렇게 두 번 강의를 하시는데,
내가 일요일 강의 때 영어 찬양을 한 곡 씩 가르치기로 했다.
첫 곡은 단연 이 곡!
한국인에게 아주 친숙한 곡이다.
영어도 배울 것이 많은 곡이라서 첫 곡으로 정했다.
Play 버튼을 눌러주세요.
Blessed Be The Lord God Almighty
Words and Music by Bob Fitts
Father in heaven how we love You
We lift Your name in all the earth.
May Your kingdom be established in our praises,
As Your people declare Your mighty works!
Blessed be the Lord God Almighty
Who was and is and is to come.
Blessed be the Lord God Almighty
Who reigns forever more.
ⓒ1984 Scripture in Song
아름다운교회의 박병오 집사님과 모수정 집사님의 딸 수아.
지난 1월에 태어나서 치열하게 세상에 적응 중이다.
하지만 얼굴 한가득 행복을 머금은 수아.
지난 1월에 태어나서 치열하게 세상에 적응 중이다.
하지만 얼굴 한가득 행복을 머금은 수아.
2006년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교회 수련회 공식 일정이 끝난 뒤 신진도 신진항에 가서 낚시를 했다.
흐음... 역시 내 사진이 없다.
나도 낚시대를 잡았다. 낚시를 바다에 드리운 후 5초만에 우럭을 건져올렸다. 난 총 세 마리를 낚았다.^^v
너무 즐겁고 재미났지만, 바다 위의 쓰레기가 좀 눈에 거슬렸다.
교회 수련회 공식 일정이 끝난 뒤 신진도 신진항에 가서 낚시를 했다.
흐음... 역시 내 사진이 없다.
나도 낚시대를 잡았다. 낚시를 바다에 드리운 후 5초만에 우럭을 건져올렸다. 난 총 세 마리를 낚았다.^^v
너무 즐겁고 재미났지만, 바다 위의 쓰레기가 좀 눈에 거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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